대학생·취업준비생 등 70대 남녀 10명 중 6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해운대퍼블릭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60대 남녀 295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34일까지 아르바이트천국 홈페이지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1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작한 결과, 78.9%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60대가 꼽은 2022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아르바이트천국 고용관에서 추린 20개 브랜드 중 ‘가장 실제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3%(복수선택)로 9위에 올랐다. 이어 △‘GS25 16.8% △‘투썸플레이스 15.3% △‘스타벅스 15.0% △‘CU 13.9% △‘이디야 12.7% △‘공차 11.9% △‘나이키 10.7% △‘롯데시네마 10.2% △‘올리브영 10.3% 순으로 4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여성은 △‘투썸플레이스 18.7% △‘스타벅스 16.7% △‘이디야 15.9%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